
티포러스(대표 고재운)는 오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'제5회 국제인공지능대전(AI EXPO KOREA 2022)'에 참가해 교육용 인공지능솔루션 '하이브레디(Hi-Bready)'와 교육용 키트를 선보인다.
'하이브레디(Hi-Bready)'는 AI⋅IoT 개발 블록코딩 에디터로 사용자가 직접 ‘데이터 수집 →전처리 →학습 →추론검증’의 과정을 수행하여 자신만의 인공지능 모델을 제작 활용할 수 있다.
스크래치(Scratch), 엔트리(Entry)와 유사한 블록 구조로 되어 있어 비전공나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, 파이썬(Python) 코드로 실시간 자동변환되어 프로그래밍 언어 습득 수준에 따라 교육과 활용이 가능하다.
인공지능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단순히 코딩으로만 구현하는 것이 아니라, 학습데이터 만들기, 전처리옵션, 머신러닝을 단계별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분되어 있어 교육용으로 더욱 유용하다.

특히, ‘하이브레디’는 PC에서만 AI모델을 만들고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, GPU기반의 임베디드 AI 엣지 시스템에서도 실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AI를 활용한 제품 제작에도 사용되고 있다.
'하이브레디(Hi-Bready) 에디터'는 사용자 커뮤니티(보기)를 통해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, 다른 사용자들과 프로젝트를 공유하고, 에디터를 이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조립식 키트 구매도 가능하다.
티포러스는 교육장비 전문업체 ㈜와우시스템과 공동으로 국내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며, 이미 특성화고, 마이스터고, 전문대, 대학교의 인공지능 교육에 기자재와 교육솔루션이 사용되고 있다.
2018년 설립한 티포러스는 ‘찾아가는 인공지능교육 이벤트’로 전국에서 시범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, 매년 30%가 넘는 매출 성장으로 지난해에는 13억 원의 매출과 5만 3천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였다.